생활인천광역시
인천시, 소상공인 출산·양육 6대 복지 지원 사업 12월 30일까지 접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작된 이미지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가 2026년 인천시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 사업을 공식 추진. 이번 지원 사업은 인천광역시 관내 소상공인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고 경력 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사업별 세부 조건 충족 시 소상공인 가구에 출산 및 양육 관련 6대 복지 지원을 제공.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관내 소상공인 사업주 및 종사자 중 임신과 출산을 하거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로 지정. 사업별 세부 조건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지원 혜택을 부여. 세부 지원 항목으로는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지원 최대 90만 원, 1인 소상공인 임신축하금 150만 원, 1인 소상공인 출산급여 150만 원 지급.
이와 함께 태아보험 지원 최대 36만 원,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최대 100만 원, 전기요금 지원 최대 20만 원 등의 지원 혜택을 구성. 지원금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시작하여 2026년 12월 30일까지 접수 진행. 다만 사업 예산 소진 시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 적용.
신청은 이메일 접수 및 온라인 접수로 구분하여 진행. 이메일 접수의 경우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전용 이메일(ickfme@kakao.com)로 신청. 온라인 접수의 경우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 '성장대로' 누리집(www.icsp.or.kr)을 통하여 신청. 기타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070-5117-2173)를 통해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