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서울특별시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비 최대 200만 원 지원… 예산 소진 시 마감
AI 생성 이미지 · 경기소상공인뉴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작)
서울특별시가 관내 생활용품 및 어린이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 지원사업 (하반기)' 참가 업체를 모집. 서울시는 안전검사 의무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성을 검증받은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
지원 대상은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서울특별시 소재 소상공인으로 지정. 생활용품 분야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 가능. 어린이제품 분야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중 2025년 기준 연매출 1억 4백만 원 미만 사업자로 자격을 제한.
지원 금액은 업체당 안전검사 수수료 최대 200만 원을 지급.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상·하반기 합산 한도를 적용.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사업자가 자부담. 지원 품목은 생활용품과 어린이제품으로 구분. 생활용품 안전기준준수 품목은 가정용 섬유제품, 가죽제품, 접촉성 금속 장신구, 합성수지제품, 선글라스, 안경테 등을 포함. 어린이제품 공급자적합성확인 및 안전확인 품목은 유아·아동용 섬유제품, 어린이용 가죽제품·장신구·가구·킥보드, 완구 등을 포함.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27일 월요일부터 2026년 하반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확인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제품설명서 등 필수 구비서류를 준비. 구비서류 준비 후 지정 시험기관에 서류를 제출.
지정 시험기관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KATRI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으로 구성. 사업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 공정경제과(02-2133-5375),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02-2102-2565, 02-2102-2564), KATRI시험연구원(02-3668-3036), FITI시험연구원(02-6985-5538)으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