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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폐업지원 사업 모집…최대 900만 원 실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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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가 수행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2026년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사업 모집 공고를 발표.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 12일(목)부터 시작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모집으로 신청을 접수. 전체 지원 규모는 총 4,000명으로 구성.
신청 자격은 2026년 10월 이내에 폐업할 예정인 사업자 중에서 업력이 6개월 이상이고 서울특별시에 소재지를 둔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제한. 이미 폐업 절차를 마친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사업 신청 절차는 전면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 접수처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www.seoulsbdc.or.kr)을 이용.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제공하는 사업정리 컨설팅을 총 2회 실시. 폐업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 강화 교육과 마인드셋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전직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사업자를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전직·재취업 상담 및 면접 코칭 지원을 제공.
폐업과 관련한 솔루션 이행 비용 지원도 포함. 점포 원상복구비와 임차료 등의 항목에 대해 실비 지원을 집행. 지원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 정부에서 추진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지원 사업과 연계할 경우에는 최대 900만 원까지 확대하여 지급.
자세한 문의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대표번호(1577-6119)를 통해 안내를 제공. 서울시 다산콜센터(120) 및 서울특별시 민생노동국 소상공인정책과(02-2133-5549)에서도 관련 세부 내용을 문의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