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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산재보험료 최대 50% 환급 12월 31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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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가 서울특별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서울시 자영업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공고를 진행.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한 서울특별시 소재 소상공인. 사업자등록이 필수이며,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중 1인에 한해 신청을 접수. 사업 수행기관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원 내용은 사업주가 매월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30%부터 50%까지 환급 지원. 1회 신청 시 최대 5년간 지원을 지속. 등급별로 구분하여 1등급부터 4등급은 납부 보험료의 50%를 지원. 5등급부터 8등급은 납부 보험료의 40%를 환급. 9등급부터 12등급은 납부 보험료의 30%를 환급.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 신규 가입 소상공인에게는 우대혜택을 부여.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을 연계. 지원 조건은 이차보전 2.5% 적용이며 지원한도는 5,000만 원 이내.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신청 전제 조건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 가입 및 보험료 납부를 완료. 온라인 접수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www.seoulsbdc.or.kr)에서 진행. 방문 접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자치구 지점 종합지원센터를 이용.
문의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6119), 서울시 다산콜센터(120), 근로복지공단(1588-0075). 출처 주소는 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856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