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개봉작
신민아 스릴러 '눈동자' 6월 24일 개봉…시력 잃어가는 여자의 추적
경기소상공인뉴스문화개봉작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가 6월 24일 개봉한다. 신예 염지호 감독의 작품이다.
■ 어떤 이야기인가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2010년 개봉한 스페인 영화 '줄리아의 눈'을 원작으로 한다.
■ 누가 나오나
신민아가 서진을 맡았다.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1인 2역을 소화한다.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가 함께 출연한다.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다.
■ 상영 정보
상영 시간은 105분, 15세 이상 관람가다.
■ 해외에서도 상영된다
6월 25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7월 2일 싱가포르, 7월 3일 몽골에서 개봉했다. 스페인 시체스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북미 개봉도 확정됐다.
■ 소상공인에게는 무슨 뜻인가
6월 하순은 장마 전 마지막 성수기다. 스릴러 장르는 저녁 시간대 관객 비중이 높아, 극장 상권의 식당·카페는 상영 종료 시각 이후의 손님 흐름을 함께 살펴볼 만하다.
■ 정보 요약
제목: 눈동자
감독: 염지호
출연: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원작: 스페인 영화 '줄리아의 눈'(2010)
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개봉: 2026년 6월 24일
상영 시간: 105분 · 15세 이상 관람가
극장별 상영 회차는 예매 화면에서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