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서울특별시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MD 상담 600개소 모집…11월 13일 마감
경기소상공인뉴스 (이해를 돕기 위하여 AI제작)
서울특별시가 온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희망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유통 MD 상담’ 참여기업을 모집. 이번 사업은 현직 상품기획자(MD)와 1:1 맞춤형 상담을 연계해 소상공인의 상품 진단부터 입점 전략 수립까지 판로 개척을 돕는 취지로 마련.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10인 미만, 기타 업종은 5인 미만인 점포나 기업이 신청 가능. 전체 선정 규모는 600개소 내외.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다양한 유통채널 현직 MD와의 1:1 맞춤형 컨설팅 및 그룹 상담을 최대 3회까지 무료로 제공. 이와 함께 최신 유통 및 커머스 트렌드를 다루는 전문가 교육도 지원. 직접적인 현금성 지원금 지급은 없으나 별도 자부담 비용 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참가 희망 기업은 모아폼 전용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 제출 서류는 온라인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소상공인확인서 등.
이번 모집 및 상담 관리는 수행기관인 WK마케팅그룹이 전담하여 운영. 관련 문의는 WK마케팅그룹(02-571-7752, seoulpanro@wkmg.co.kr) 또는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정책과(02-2133-5143, peachf61@seoul.go.kr)로 가능. 공고 상세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https://www.seoul.go.kr)에서 확인.
